Video Validated MSP Guide
Agentic AI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따라가며 팀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1.1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
AI와 하나가 되어 코딩하는 몰입의 기술
🌊 Flow State와 AI의 결합
바이브 코딩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이 아닙니다.개발자의 의도(Intention)가 AI의 실행력(Execution)과 실시간으로 공명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치 음악가가 악기를 연주하듯, 리듬감 있게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몰입의 경험입니다.
Vibe Coding의 3요소
Intention
명확한 의도와 목표 설정
Agent
스스로 수행하는 AI 파트너
Verification
지속적인 검증과 피드백
💡 패러다임의 변화: Typing → Directing
과거의 코딩 vs 바이브 코딩
⌨️ 전통적 코딩 (Typing)
- • 문법(Syntax)과 오타에 집중
- • 라이브러리 사용법 검색에 시간 소모
- •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반복 작성
- • "어떻게 구현하지?" (How)에 매몰
✨ 바이브 코딩 (Directing)
- • 구조(Structure)와 흐름에 집중
- • 비즈니스 로직 설계에 시간 투자
- • 핵심 로직만 검토하고 승인(Tab)
- • "무엇을 만들까?" (What)에 집중
🛠️ Agentic Workflow의 시작
이제 IDE는 단순한 편집기가 아닙니다. Cursor의 Agent Mode나 Google의 Antigravity 같은 도구들은 개발자의 지시를 받아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파일을 수정하고, 에러를 고칩니다.

⚠️ 주의사항: 운전대는 놓지 마세요
⚠️ 주의
맹신 금지 (Don't Trust Blindly)
AI 에이전트가 아무리 똑똑해도, 비즈니스 맥락을 100%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AI가 작성한 코드는 반드시 인간의 검증을 거쳐야 합니다. 여러분이 '운전자'이고 AI는 '네비게이션'임을 잊지 마세요.
🎯 다음 학습
바이브 코딩의 철학을 이해했다면, 이제 실제 도구들을 다루는 법을 배워봅시다. 특히 4부. AI 운영 도구 활용법에서 Cursor와 Antigravity의 구체적인 사용법을 다룹니다.